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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4.08 04:38 - 콩과식물 콩과식물

식빵 굽는 강아지? 같이 살면 닮는다더니...



여느 때처럼 소파에 앉아 있는 봉봉이.

그런데 뭔가 이상했습니다.


'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이 느낌은 뭐지...'


하고 자세히 살펴보니







뙇!!!!







뭐..뭐야.


봉봉이..


설마 식빵 굽고 있는 거?







이건 흡사 야옹의 그것이 아닌가!!!







봉봉이..야옹이랑 같이 살더니 앉아 있는 포즈마저 비슷해지는 거냐.







정작 야옹은 두 다리 쭉 뻗고 누워 있다는 게 함정.







"뭐"








"식빵이고 뭐고 머리 박고 눕는 게 짱이라고."



이게 뭐야~


개랑 고양이랑 바뀌었어...ㅠㅠ





  1. BlogIcon 1466318236 2016.06.19 15:37

    좋은하루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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